D***i
9.1
/10
3주 전에 리뷰함
호텔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상냥했어요. 길을 잃어서 픽업 서비스를 받아서 리조트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리조트는 안전하고 편안했어요. 공기도 시원하고 논밭도 많았어요. 다만 리조트로 가는 길이 대부분 돌길이었어요. 저희가 묵었던 방은 가장 큰 방이라 식당과 수영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좀 힘들었어요. 다음에 예약할 때는 식당 근처에 있는 방을 찾아야겠어요. ㅎㅎ. 건물 외관 청결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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