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시면 공항에서 102번 버스 타고 가면 정거장과 정거장 중간 쯤에 위치해서 1키로 정도 걸어야 합니다. 공항 앞 버스정류장 위치를 알면 나와서 202번 버스를 타시는 게 낫습니다. 102번은 1시간마다 있고 202번은 20분마다 있습니다.
호텔 맞은편에 우무 본점이 있고 주변에 카페나 음식점도 괜찮은 곳이 많고 해안가도 200미터 정도만 걸어가면 있어서 좋아요. 등대 있는 쪽으로 걷다 보면 낚시하시는 분들 많이 마주칩니다.
협재, 금능 쪽도 나름 걸어 갈 만하고 호텔 앞에 202번 다니니 그거 타고 이동하시기도 괜찮습니다.
숙소는 방음이 너무 심하게 안 되던데.. 제가 귀가 좋은 편이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좀....심한 편이라 소리에 민감하신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향제를 좀 심하게 뿌려 대요.. 저한테는 방음, 방향제 2가지가 좀 문제였던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