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oung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2.0
/10
2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내 비치된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고 물을 끓이기 위해 전자레인지나 포트 사용을 문의 했으나 호텔내 비치된 라면을 위해서만 제공 되기 때문에 라면 가격을 내고 이용하라는 답변을 들었다. 잠자고 씻는것 외엔 어떤 편의도 제공하지 않는 호텔은 처음이다. 호텔의 위치도 우범 지역에 위치해서 근처 편의점조차 10시 이후에는 문을 받는다. 저녁 7시후에는 방안에만 머무믈 사람만 투숙해야할듯… 15분 거리의 소칼로 광장에 가기 위해서는 우범지대를 10분걸어야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