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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0
377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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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할때마다 보이는 여러마리의 바퀴벌레를 잡느라 너무 힘들었고, 다른 게스트를 초대하여 발생한 지갑 도난 사건에 호텔측의 대응은 너무 성의가 없을 뿐만아니라 오히려 그들의 편이었다. 수영장도 사실 구비만 되어있을뿐 이용할수 없었으며, 바로옆 2호텔의 작은 수영장을 이용할때 인당 350페소를 지불해야했다. 여러모로 최악의 숙소였으며 나의 세번째 세부여행을 최악으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