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슈트반 성당이 방에서 보이면서도 큰 도로 앞이라 여기저기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오페라극장도 걸어서 5분 거리이고, 국회의사당 주변도 걸어서 10~15분 내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치거리나 도나우강변쪽 사람 북적이는 곳보다는 이곳이 덜 붐비면서도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서 더 좋았습니다.
다만 대로변이라 약간의 차량소음이 있습니다.
방도 넓고 깨끗하고, 유럽호텔 대부분의 높은 욕조가 아니라 샤워부스가 넓게 되어있어 오히려 저는 편했습니다.
프론트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했고
조식부페는 음... so so 했습니다. 주변에 맛집들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