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게제와 가깝고, 안전한 주택가에 있어요. 보르게제 공원 통과하면 스페인계단에 20분이면 걸어갑니다. 아침포함하면 뷔페아니지만 알라카르테로 종류 갯수 불문, 뭐든 시킬수있어요..청소상태는 별로 안좋아요..침구만갈고 바닥은 청소 안하는듯 합니다..호텔앞 레스토랑 <맘마미아>에서 리조또, 티본 스테이크 추천..직접 고기를 골라 무게대로 잘라줘요. 슈퍼가 두개나 3분거리에 있는데..매일 복숭아, 자두 파티..엄청 싸고 맛있었어요..물은 리셉션에서 공짜지만, 음료와 칩은 돈받아요..관광지 치한 호털보다 훨씬 매력적이에요..인테리어도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