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 KYUNG
8.0
/10
2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이름이 달라 호텔 근처에서 헤매다 들어가서 같은 호텔인지 확인한 후 들어감. 리노베이션 된지 얼마 안되어 깨끗함. 스텝이 예약 내역을 찾는데 없다고 하어 확인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고 여권 복사를
했는데 다른 직원에게 전달이 안됐는지 나중에 다시 복사함. 엘베 기다리는 시간이 좀 있어서 걸어내려왔는데 계단은 깨끗하게 정비가 안 되어 있음. 욕실과 방은 깨끗하고 옷장 등 사용하기에 좋았음. 청소나 수건 등이 필요할 때는 직접 말해야 되는 점이 불편. 일반
호텔처럼 문에 걸어두면 편한데 도어 사인이 없어서 불편했음. 4일 동안 방청소는 필요하지 않아 요구하지
않고 수건만 교체함. 조식은 한 접시에 주는 형태인데
과일이나 빵 종류를 조금씩 바꿔 줌. 위치도 좋음. 그리고 이집트에서 비교적 조용한 숙소였음. 외부 소음이 적게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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