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르 밤 10시 반에 가장 가까운 숙소를 찾다가 사건 현장으로 직행했는데, 사건 현장에는 이미 경비원이 대기실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알겠습니다 밤 12시 반까지 기다렸습니다 밤에 경비원이 코를 안 보여줬는데 알고보니 경비원이 숨어서 나한테 방을 주려고 한 게 아니라 WA로 신고했는데 대신 이리저리 지나가려고 하더군요. 제가 여자인 동안 밤에 혼자 여기저기 돌아다녀야하고 이렇게 서비스도 안좋고 또 지겹다 예를들면 또 돈내라고 그래 이제 내지말고 찾아보다 나에게 나는 즉시 경비병에게 숨어 마침내 고젝의 동생의 도움으로 멀지 않은 파멜라 6의 숙소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