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많이 깨끗했어요. 친절하셨고. 주차도 괜찮았어요 발렛해주시고. 그런데 호텔이기라기보다는 좋은 모텔이네요 ㅎㅎ 나쁜 의미는 아니구 그냥 정확히 얘기하자면?
화장실에서 담배냄새인건지 뭔가 올라왔는데 화장실 문 닫고 자면 상관없었구요, 방에 스타일러랑 공기청정기까지 있어서 놀랬어요 ㅎㅎ 그런건 호텔보다 좋은느낌?
수압도 좋았는데 샤워기를 틀면 해바라기샤워헤드에서 찬물이 조금씩 똑똑 떨어져서 조금 신경(?)쓰였던 점과, 뜨끈한 물로 샤워를 충분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에선가 플라스틱이 터지는(?)소리?가 나서 좀 깜짝 놀랬었어요 ㅎㅎ 근데 뭐 하수구 냄새 이런것도 전혀 없었고 깔끔했어요.
모텔건물이라 그런지 엘베홀에서는 객실들 내부에서 나는 말소리 이런게 들리기는 하더라구요. 그런데 객실 내에서는 다른 객실 소음이 들리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