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은 오후 1시 30분이었는데, 바로 가장 준비된 방을 배정받았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트윈 침대는 가족끼리 쓰기에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래도 스마트 TV 덕분에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보며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려고 하는데 매트리스 밑과 테이블 밑에 먼지가 많이 쌓여 있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고객센터가 정말 신속하게 대응해 주었습니다! 전화를 하자마자 직원분들이 바로 와서 청소해 주셨습니다.
조식 코너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었습니다. 참고로, 식당에서는 슬리퍼 착용이 금지되어 있지만, 호텔에서 새 슬리퍼를 제공해 줍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효율적이었으며, 체크인과 체크아웃 절차도 매우 빨랐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억에 남는 숙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