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된 여행자
9.0
/10
2주 전에 리뷰함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하우스키퍼분은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하여 주시고 청소를 깔끔하게 해주시고 로비 직원분들은 웃는 얼굴로 인사해 주시고 묻는 것에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 문제는 7층에 묵었는데 저녁에 옥상에서 모임이 있을 경우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6시부터 9시까지인 것 같아요. 동아시아 쪽 분들을 한 분도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조식이 좀 맞지 않는 것도 있고 부실하기도 하네요. 4일 동안 한국 분들은 한 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건 좋네요 ㅋㅋ 부아카오 초입에 있어 자리도 부아카오 중심으로 움직이실 분들은 좋은 듯하고요 편의점, 식당, 마사지, 약국, 병원 모두 근방에 위치하고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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