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4.0
/10
97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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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셔틀 서비스 운행해준다고 해서 예약했고 몇일전부터 호텔에 연락하는데 하루에 한 번 24시간 후 답이 옵니다. 비행기 편명이랑 시간 다 알려줬는데 공항에 아무도 안 나왔습니다.
방음이 전혀 안되어 행사가 있는 저녁에는 전통음악을 강제청취해야합니다. 첫날은 7층 bar에서 나는 소리라고 했는데 둘째 날에는 1층 결혼식장에서 나는 소리였습니다.방에 슬리퍼 제공되지 않아 맨발로 다녀야 했습니다.
한밤중에 천장에서 쥐들이 운동회를 하는 것 같이 뛰어다닙니다. 셋째 날에는 쥐가 강아지 같은 신음소리를 내서 혹시 바닥에 떨어졌는지 불 켜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호러물 영화의 주인공 같았습니다.
방에 금고가 안되고, 온수가 너무 차갑고, 난방 대신 에어컨만 나와서 직원을 너무 많이 불러 직원하고 아주 친해졌습니다. 리셉션이나 식당 직원은 정말 친절합니다. 친절한 직원 때문에 그나마 별 2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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