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날휘헤헷
6.0
/10
15주 전에 리뷰함
호텔 여성 스태프들은 친절하다. 조식도 나오고 내부 룸 컨디션도 좋다. 역 바로 앞이고 이동하기 좋다. 다만 그 동네에 구경할 거리가 없다.
그리고 호텔 지하에 바가 있는데 외국인은 정말 정말 비추한다. 걍 가지마라.
외국인한테만 오토시를 받는다. 난 사실 일본에서 다른 지역에 살았었다. 그래서 잘안다. 외국인한테만 오토시 받고. 분명 영수증을 달라했으나 안주고, 계산기를 들고와서 알려줍니다. 금액이 터무니없이 계산기에 두들기리 어이가 없었습니다. 관광객은 금액 신경안쓰고 놉니다. 관광객 맞이할 준비가 전혀 안되어보임.
좋은 일본사람도 있지만 두번 다시 이 지역은 다시 안올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