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심에서 일주일 여행 중 하루를 묵으러 간 곳입니다. 깊숙한 산중이고 교통이 불편하니 짐은 도심에 보관하고 간단하게 오시길 추천합니다(아니면 자가용 이용). 호텔내 식당은 시간/메뉴제한이 있어 기대마시고 수,목요일응 주변 식당들 휴무이니 숙소에 먹을 거 챙겨서 들어가세요.
자고 일어나니 날씨가 아주 화창했고, 놀랍게도 숙소에서 아시노 호수와 후지산을 한 뷰에 볼 수 있었습니다. 부유한 누군가의 산 깊숙한 별장이던 곳으로 추측될만큼 대단한 뷰를 가진, 아름답고 아담한 호텔입니다. 뷰는 날씨요정님이 도와주셔야겠지만, 그 때문에 별점을 5개 부여합니다.
한가지 굉장히 아쉬웠던 건 온천이요. 기계고장으로 노천 온천수가 미지근 했고 욕탕내부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온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차가 있다면 다른 곳에서 온천욕을 즐기시거나, 전화로 기계고장이 고쳐졌는지 꼭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