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파리여행으로 여기를 예약하여 4박5일을 있었는데요. 결론적으로 정말 행복했습니다. 지어진지 얼마 안되어 정말 쾌적하고 깔끔 그자체였어요. 기본 방을 예약했었는데 방 업그레이드까지 해주었고, 신혼여행이었는데 작은 이벤트까지 선물해주셨어요.
체크인을 도와주었던 두 직원들이 너무 친절했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파리에 대힌 편견이 여기서부터 슬슬 사라지기 시작했네요!!
조식도 훌륭합니다. 꼭 추천드려요!
둘쨋날 첫 조식때 마주쳤던 지배인(?) 같은 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었고, 아메리카노와 카푸치노를 타주셨는데 정말 맛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으라고 포즈까지..!!
루브르나 미술관이 모여있는곳과는 버스나 지하철로 20-30분정도면 갈 수 있었고요. 에펠과 가까웠습니다.
직원분들, 이 곳에 머무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파리여행온다면 또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