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레 마을의 언덕 윗쪽에 있는 호텔입니다.
방이 작고 냉장고가 없어서 시설이 뭔가 조금씩 부족하다는 느낌은 들지만 깨끗하고 관리는 잘되어 있습니다.
로비에 전자렌지, 컵 등이 비치되어있으니 가져다 사용하면 되고, 저희가 사온 화이트와인은 리셉션 직원에게 말하고 아랫층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저녁에 받아와서 마셨습니다.
객실의 호수 전망은 정말 훌륭해서 발코니에서 와인과 간식을 먹으니 유명한 와인바에 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리셉션 직원은 저녁9시까지만 근무한다고 하며, 오전에 근무하는 남자직원 정말 친절했습니다.
넓직한 무료 주차장이 있으니 렌트여행객에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