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lea
6.0
/10
15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이곳은 레이카비크에 있는 숙소가 아닙니다 이곳엔 버스도 택시도 아무것도 오지 않아요 반드시 렌트카를 갖고 가야 합니다 레이카비카에서 뭔가를 하려면 1시간을 차를 타고 나가야 합니다 렌트카가 없으면 예쁜 감옥입니다 걸어서는 나갈 수가 없어요 고속도로가 막혀 있어요 콜택시를 불러도 오지 않아요 너무 외진곳이고 공사 트럭만 지나다닙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일하는 사람들도 낮에 장깐 왔다가고 너무 무서웠어요 체크아웃하겠다고 콜택시를 불러 달라고 했는데 그냥 가버렸어요 나는 짐을 들고 나왔어요
혼자서 감옥에서 탈출하려고요
지나가는 차를 겨우 한대 만나서 사정사정해서 고속도로를 빠져 나왔어요 너무 위험한 곳에 위치해 있어요차없이 갔다가 고속도로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어요 80일간 여행중이었는데 가장 공포스러운 숙소였어요 5박예약했는데 2박 자고 도망나왔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만약 길에서 만난 차가 없었다면 고속도로에서 어찌 되었을지 지금도 끔찍합니다 분명히 알려 줘야 합니다 렌트카 없는 여행객은 예약하지 말라고 여기는 레이카비크가 아니라 레이카 비크에서 28km떨어져 있고 레이카비크에서 택시를 타면 택시비는 10만원이고 나오려면 나올 수가 없어서 탈출을 시도해야한다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이집만 있어요 멀리 공사하는 공사장과 공사 트럭만 가끔 다니고 있어요 최악의 숙소입니다 직원들도 친절하지 않아요 나가겠다고 말했는데도 그냥가버리고 콜택시를 불러달라고 했는데 나보고 불르라고했어요 콜택시가 오지 않는다는 걸 그들은 알고 있었으닌까요 최악의 숙소에서최악의 대우를 받고 왔어요 80여일 동안 나의 여행을 망쳐버린 최압의 숙소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서 혼자여행하는 나는 너무 무서웠어요 사고가 나거나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상상을 했어요 그래도 아무도 모를 수 있다는 무서운 상상을 하게 했어요 이건 사기입니다 이곳이 레이카비크에 있다는 것은 아이슬란드 레이카비크는 대중교통이 이용가능한 여행하기 편리한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아무 것도 오지 않고 숙소 옆에도 공사끝나고 오시는 분들이 자는 숙소입니다 게스트하우스에도 손님이 별로 없어서 너무 무서워요있는 내내 무서웠어요 일하는 사람들도 낮에 장깟 왔다가 사라집니다 이곳에 나만 혼자 남아 있었어요 최악이고 5박 예약해서 두밤자고 감옥탈출을 시도해서 80일동안 갖고 다닌 무거운 짐을 끌고 비포장 도로를 끌고 한참을 나와서 지나가는 차가 한대 있어서 살려달라고 사정사정해서
그차를 타고 겨우 빠져 나왔어요
최악의 숙소였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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