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지간한 숙소에서는 잠도잘자고 불만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곳은 너무 많이 실망입니다. 아기가 있기 때문에 저상침대가 있는 호텔을 선택했고 딱 그거뿐입니다. 숙소가 오래되어서 온수기를 틀고 이런문제는 저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단, 청결상태가 심하게 불량합니다. 욕실의 바닥에는 머리카락이 그대로 있고 일회용 샴푸 껍데기인 은박지가 배수구에 그대로 있더군요. 또, 자는방을 아기가 물티슈로 바닥을 한번 닦자 아기 손모양대로 시커멓게 물티슈에 묻어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숙소가 잘못된건아니지만, 밤새 숙소 밖에서 삐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후쿠오카만 10번이상 다닐정도로 많이 갔다고 생각하는데 이숙소는 다시는 방문계획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