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그나마 찾기 편했습니다. 제가 서비스를 그렇게 많이 따지는 편은 아닌데, 여기가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이렇게 세분이 운영하시는거 같았습니다. 근데 아저씨 서비스 진짜 형편없다못해 기분이 나빠가지고 여행조차 망쳤습니다. 패러글라이딩 예약을 부탁했더니 아줌마가 당연히 된다면서 내일 오라고 하더군요, 담날 아저씨가 있길래 말했더니 갑자기 입을 엄청 내밀면서 스위스 말로 궁시렁 궁시렁 하더군요, 방에 냉장고도 없습니다. 와인좀 맡겨달라 했더니 웃다가 갑자기 인상쓰면서 스위스말로 궁시렁 거립니다. 아침에 아저씨 당번일때가 있었는데 엄청 쾅쾅! 갖다 놓습니다. 아 진짜, 한국말로 욕하고 싶었지만, 똑같아 질꺼 같아 참았네요.. 진짜.. 완젼 개 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