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jun
10.0
/10
12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데 특히 한국분들을 위해 한글으로 남깁니다. 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고급 호텔 이상의 만족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과달라하라에서 저렴한 숙소에 묵었다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메리엇계열 스위트룸으로 방을 옮겼던 후에 과나후아토로 온 것이어서 조금 더 까다롭게 살펴봤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호텔 구석구석 관리를 열심히 하는 흔적이 느껴지고 인테리어도 성심성의껏 해두어서 멕시코의 정취를 느끼기 좋습니다. 많은 후기들에서 볼 수 있듯 일하시는 분들이 하나같이 다 친절하세요. 호텔내에서뿐만 아니라 호텔 밖에서 일어나는 일까지도 연락하면 언어가 안되면 번역기 돌려가면서라도 어떻게든 해결해주시니 편한 마음으로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끼리도 워낙 친밀해보여서 가족인줄 알았는데 가족처럼 편하게 지내시는 것이었더라고요ㅎㅎ
숙소가 센트로에서 거리가 조금은 있지만 호텔에서 유료셔틀도 운행하고 낮에는 걷기에도 충분히 괜찮아서 가격을 고려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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