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부터 1주일 동안 Indie Stays Goa에 묵었습니다.
도착했을 때 외관이 다소 밋밋해 보였지만,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환상적인 곳이 펼쳐집니다. 리셉션, 수영장, 레스토랑, 정원 모두 훌륭했고, 모든 곳이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체크인도 신속하게 진행되었고, 객실로 안내받았습니다. 객실은 넓고 현대적이었으며 필요한 모든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욕실도 훌륭했는데, 수압 좋은 샤워기와 따뜻한 물이 잘 나오는 수도꼭지가 있었습니다. 객실과 정원 모두에서 와이파이도 잘 터졌습니다.
발코니에서는 잘 가꿔진 정원이 내려다보였습니다. 아름다운 잔디밭과 조명이 설치된 나무들이 있었고, 밤에는 조명이 켜져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만난 모든 직원들이 친절했고, 객실 청소는 매일 이루어졌습니다.
수영장 주변에는 선베드가 많이 놓여 있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건물 꼭대기를 올려다보면 올빼미 둥지가 보이는데, 몇 년째 그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는 훌륭했고,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넓은 레스토랑 덕분에 자리를 기다릴 필요도 없었죠.
호텔의 유일한 단점은 주변에 방치된 건물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 부분만 신경 쓰지 않는다면 정말 멋진 휴가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호텔 바로 앞에 택시 승강장과 스쿠터 대여점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또한, 길 건너편에는 여러 상점과 채식 전문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이번이 인디 스테이 고아(Indie Stays Goa)에 처음 묵어본 것이었는데, 분명 마지막은 아닐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