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너무 친절하고 객실도 넓고좋아요 조식이 맛잇어서 진짜 열심히 먹엇어요 위치가 안쪽에잇긴한데 셔틀버스잇어서 엄청 불편하진 않앗어요
마사지도 바다보면서 받을수잇고 시원하고 좋습니다!! 저녁에잇는 여자매니저? 분 특히 친절하고 좋아요
miky lee
2.0
/10
25주 전에 리뷰함
내용이 길어서 결론부터 말하면
2박+늦은 체크아웃 100만원 비용대비
최악의 응대/서비스를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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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 늦은 체크아웃으로 100만원에 예약했습니다. 모녀여행인데 저희 엄마의 첫 해외여행이기에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이용한 화장실 변기에서는 물이 새고 있었고 물도 잘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에 직접적인 조명이 없어서 변기에서 물이 얼마나 새는지 보이지 않고 대리석 바닥이라 몇 번이나 미끄러질뻔 했습니다. 리셉션에 이야기후 수리하러 오셨지만 계속 같은 문제가 발생되어(총 2번 수리) 더 이상은 늦은 시간이라 말하지 못하고 다음날 아침까지 화장실 이용을 하지 못해 너무너무 불편했습니다.
오전에 호핑투어 예약이 있어서 나가는 길에 리셉션에 방을 바꿔달라 요청했지만(2번이나 수리하러 왔지만 계속 똑같아서 완전히 수리될거란 기대를 못하겠음) 빈 방이 없어서 바꿔줄 수 없다 + 너희가 어제 2번째 수리하러 갔을 때 화를 내는 바람에 수리하지 못했다는 메모가 되어있다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맹세코 수리하러 오신분에게 화를 낸 적이 없고 고쳤다는 말에 감사하다고까지 했는데 리셉션에 있는 직원들끼리 거짓된 정보를 공유하며 저희를 진상 취급하는 듯한 태도 + 너희가 화를 내서 못 고친거다라는 식의 리셉션 직원의 태도에 화가 났습니다.
호핑투어 후 돌아오니 한국인 매니져분이 죄송하다고하며 변기 부품을 교체했다하시고 그 이후로 화장실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같은 날 호핑투어를 한 오전에 비가 오고 계속 날이 흐려서 투어를 끝내고 오니 너무 추웠는데 온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얼음장 같은 물은 아니고 그날은 리셉션에 더 이야기하기 싫어 참고 찬물로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리조트 수영장에서 놀기 전에 한국인 매니져에게 온수가 나오지 않으니 확인해달라고 얘기한 후 물놀이하고(2시간) 씻으러 방으로 돌아가는길에 물어보았습니다. 방에 가서 한 번 확인해보라길래 고쳤다는 말인줄 알고 방으로 가는데 외국인 직원이 같이 따라들어와 그때서야 확인을 하더군요.
기분 좋게 여행와서 큰소리내고 싶지 않고 참으려고 했는데 100만원이나 지불한 리조트에서 이게 그에 맞는 서비스, 응대 방식인지 모르겠습니다. 직원들에게 내가 돈을 냈으니 무조건적인 저자세를 원한 적 없고 룸에 생긴 문제가 바로 조치되었다면 기분 좋게 끝낼 여행이었습니다.
엄마와 함께한 첫 해외여행인데 큐브나인리조트 내에서 안 좋은 기억들이 있어 여행 다녀온 후에도 좋은 숙박 경험을 해드리지 못한거 같아 미안하고 불쾌하네요. 리조트 이용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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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And
6.0
/10
23주 전에 리뷰함
친절하고 깨끗한편이며 에어콘도 아주 시원해요.
조식도 갯수는 많지않아서 아쉬웠지만 맛은 꽤 괜찮은 한식 위주의 구성이네요.
모든점이 평균 이상은 될것 같은데 단한가지 매우 아쉬운것은 위치가 너무 외진곳이라 가볍게 산책이나 인근을 돌아보기엔 꽤 큰 결심을 해야합니다.
인근에는 비포장도로가 꽤 긴 거리로 이어지고 상점가가 모여있는곳으로 나가려면 첫날 구경할겸 걸어가봤는데 모두들 그랩을 이용하자는 의견이 모였습니다.
LG가든이나 막탄 뉴타운, 세부시티로 이동하려면 그랩은 필수입니다.
일행중 다수가 다이버 라이센스를 취득하러와서 교육센터 인근 숙소로 잡았는데 가족단위나 연인끼리 온다면 세부 시티나 인근 J파크 리조트가 접근성에서 압도적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리적 아쉬움을 제외한다면 마사지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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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
10.0
/10
6주 전에 리뷰함
막탄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리조트를 가고 싶다면 여기만한데가 없음. 위치가 다소 애매한데, 고가 리조트가 숨어있는거 생각하면 크게 단점이라고 생각안 안듬
BYEONGSU MIN
10.0
/10
57주 전에 리뷰함
막탄 공항에서 가깝고, 시설도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3층 레스토랑 식사도 맛있었구요! 주류에 한국 소주도 있고 후라이드치킨도 아주 좋았습니다!
고객 응대 하시는 분 중에 한국어 능통자분도 계시고, 가까운 거리는 무료로 픽드랍 해주셔서 음식점 다녀오기도 좋았어요!
(밑에 후기에 돈받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공항 케이스를 말씀하시는듯요)
수영장도 넓직하니 좋았고 만족하며 쉬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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