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은지 얼마 안돼서 아주 깨끗합니다.
조식도 가지수는 적지만 먹을만하구요.(2박했는데 2박 이상 먹는건 비추..너무 똑같은메뉴)
방은 좀 작은편이구요. 안타까운건
제가 받은 방만 그랬는지 몰라도 호텔내부에 공사중이였는지 너무 시끄러웟습니다. 새벽 6시부터 드릴로 벽을 뚫는듯한 소음과 낮에 쉬러 들어와서 낮잠자려고 하는데 새벽보다 더 심한 벽 부서지는듯한 소리도 들리더군요,
너무 심해서 방옮겨달라고 컴플레인걸다가 짐 다시 싸고 하기 귀찮아서 하루만 참지뭐 하고 있었는데
몇일 더 있는 일정이였다면 아예 방 바꿧을겁니다.
소음이 상상 이상입니다. 음성녹음으로 녹음해서 가족들에게 들려주니 전쟁낫냐고 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