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아주 좋고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수영장도 아주 좋고, 비치타월도 있어요.
왓츠앱으로 주로 소통했는데, 한국분들은 미리 깔아두면 좋아요.
체크인도 밤 12시 넘어서 했는데 괜찮았어요.
첫날은 온수가 잘 안나왔는데, 공사를 했는 지 그 다음날부터는 아주 잘 나왔어요. 화장실 바닥 배수는 잘 되지 않았지만, 욕조 속으로 커튼을 잘 치고 사용하면 괜찮았어요.
저녁에는 바로 옆에 음악 바가 있어 매우 시끄러웠으나, 오후 11까지만이라서 견딜만 했어요.
대체로 매우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