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여행하면서 처음으로 혼자 숙소를 알아봤는데, 예상대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방도 넓고, 디럭스 더블룸을 예약했는데 세 명이 지내기에도 충분했어요. 발코니는 빨래 말리기에도 좋고, 욕실에는 온수도 잘 나왔어요 (다만 가끔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어요). 변기에 비데가 없는 건 아쉬웠어요. 저는 비데를 잘 안 쓰거든요. 2박 3일 동안 편안하게 지냈고, 위치도 UGM(University Governance University) 근처라 주변에 음식점도 많아서 좋았어요. 다음에 가족들과 여행 오게 되면 꼭 다시 묵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