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호실에 묵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2026년 3월 2일~3일로 예약했는데, 다른 사람이 앱으로 예약해서 취소됐습니다. 저는 전화로 예약했고, 예약이 안전한지, 결제는 언제 하면 되는지 체크인할 때 하면 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2월 28일~3월 1일로 앱으로 예약해서 다시 갔더니 직원들이 불친절했습니다. 제가 캐리어를 들고 2층으로 올라가려고 할 때 직원이 내려왔지만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최악은 화장실이 더럽고 누렇게 변색되고 악취가 났으며, 에어컨도 시원하지 않아서 제가 직접 청소를 요청해야 했습니다. 더 실망스러운 건 제가 222호실에 묵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