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족이 각자 이틀을 지냇는데 새건물이어서 매우 깔끔했고 대형 냉장고에 주방 모든 집기류가 비치되어 있어 간단한 음식물 조리가 가능하여 매우 좋았다. 특히 씽크대에 각종 조미료 등 까지 비치되어 있어 한국음식이 그리웠는데 건물 밑에 슈퍼가 두곳이나 있어 한국김치와 볶음밥을 사서 김치볶음밥을 간단히 맛있게 해먹었다. 밤이면 슈퍼에서 한국돈 800원에 맥주와 각종 안주류를 사서 파티아닌 파티를 보냈다. 시내에 위치하여 데탐거리.벤탄시장이 택시타고 5분거리이며 사이공강을 전망 하여 매우 좋았다 다음에 호치민을 다시 간다면 무조건 리버게이츠부터 검색할 예정이다. 매니저가 매우 친절하고 모든일을 바로 해결해준다. 한국음식이 배달도 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