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a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10.0
/10
11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사장님 엄청 친절하심~ 번역기도 항상 준비해놓으시고, 의사소통의 짱!!👍 현관이 이중 잠금이라 투어하고 늦은 시간, 이른 시간에 벨을 눌러야 하는데ㅠㅠ 늘 깨어서 바로 내려와주시고 괜찮다 해주심!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조식도 다 준비해서 방으로 가져다주심ㅜㅜ 진짜 친절의 끝판왕! 인상도 너무 좋으심ㅎㅎ 버스터미널에서는 약간 떨어진 편이라 캐리어 여행객은 좀 힘들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