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입지 조건이 괜찮습니다. 체크인할때 여직원이 아주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가족여행이라 싱글침대 5개인 방이여서 좋았는데 침대는 굉장히 작았습니다. 에어컨이 잘 작동되었고, 네스프레소 머신이 있었는데 커피도 충분히 제공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침대에 진드기가 있었는지 동생 다리에 두드러기가 나서( 좀 심했음) 체크아웃할때 직원한테 말을 하니 , 괜찮냐 죄송하다는 말대신 약국위치를 알려 주더군요...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바퀴벌레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이 사항도 직원에게 말을 하니 아 그렇냐고 .... 다시 한번 황당했네요.... 체크 아웃할때 직원분... 교육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나름 4성급 호텔인데 실망스러웠습니다. 위치나 체크인시 여직원의 친절도 , 레스토랑 직원의 친절함, 전반적인 룸 컨디션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