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친구와 함께
2.0
/10
419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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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후기를 남긴다. 오버 부킹인지 아님 인종차별인지 어떠한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다른 호텔로 보내버려졌다. 여행사 단체 관광객들 받는 호텔에 보내졌다.
한달전부터 예약을 했고 복잡한 길을 따라 너희 호텔에 찾아 갔지만 우리의 이름은 종이 아래 따로 적혀져 있었다. 그리고 기술적인 문제였다는 이메일 하나.
예의없고 무례하며 성의 없는 루캉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