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숙소였고, 엘리베이터도 없이 그 높은 계단을 그 무거운 짐을 들고 오르내리락 해야했다. 샤워실 이용이 매우 불편했다. 난방도 전혀 되지않아 추웠고, 좁고, 물도 버튼을 계속 눌러주어야 이용가능했다. 조식이 정말 시리얼과 식빵 이게 다여서 별로였다. 이 곳은 배낭여행객이 오면 좋을 곳이다. 가족단위 숙박은 추천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데스크직원이 실수를 한 건지 우리가 동양인이라 무시를 한 건지는 모르겠으나, 숙박비를 잘못줬는데 그냥 받아넣더라. 무려 백달러나 더 지불했는데 말이다. 다행히 잘못낸 걸 인지하고 다시 받아냈지만 그 사람의 의중은 아직까지 미스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