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스탭, 최고 깨끗하고 고급진 시설, 그리고 마테호른 뷰... 어메니티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여유로운 동네이기도해서 그냥 이 호텔에 지내는 그 자체가 힐링이다.
스위스는 어디든 깨끗하지만 제 방은 더 깨끗했습니다. 샬레인데도 시설은 최신, 넓고 이쁘고 아늑하고 정말 너무 좋아요. 호텔 사진을 찍어본건 처음이네요.
체르마트 역에서 거리가 조금 있지만 호텔에서 라이드도 주고, 근방 (도보 2분거리)에 작은 슈퍼도 있어요. 그리고 동네가 어차피 작아서 역까지도 도보 10분이면 갑니다.
개강추입니다. 전 체르마트가면 무조건 여기로 다시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