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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측의 100% 실수로, 더블부킹이 되었고 체크인시 당일날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일은 기계아닌 사람이 하는것이라 실수가 있을수 있지만, 하지만 호텔에서의 초기대응이 매우 무례하고 실망스럽기 짝이없다. 호텔 측에서는 한 단계 낮은 가능한 방을 주거나 혹은 환불을 해줄 수 있다고 2가지를 제안했지만 (단, 호텔은 숙박자 스스로 알아서 찾아야 한다는 조건 - 당일 그것도 금요일 체크인인데, 어떻게 성수기 시즌에 다른 호텔을 찾겠는지 되묻고싶다.) 숙박자에게 대하는 태도 자체가 불쾌감을 나타냈다. 누구나 사람은 실수할수있지만, 직원/호텔측의 태도는 매우 무례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 상황에서는 적어도 숙박자에게 정중하게 미안하다고 첫번째부터 제대로 이야기 했더라면 이렇게 큰일까지는 일어나지 않았을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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