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이랑 여행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일단 위치가 구로몬 시장 바로 옆이라 근처에 밥 먹을 곳이랑 선물 살 곳이 많았어요 닛폰바시역까지 2분 거리였는데 난바역이랑도 별로 안 멀어서 라피트 타고 도착했을 때 어렵지 않게 숙소 체크인 할 수 있었어요
방도 깨끗하고 침대도 셋이 쓰기에 문제 없었습니다
욕실이 화장실이랑 분리돼있고 넓은 편이라 피곤할 때 반신욕하기에도 좋았어요!
구글맵에 주소를 쳐서 찾아오면 시장 라멘 가게인지 초밥 가게인지 암튼 시장 쪽 식당으로 나오는데 그 뒤에 있는 골목으로 돌아가면 바로 나와요! 첨에 좀 헤맸네요ㅜㅋㅋ
숙소에 물 없으니까 사서 들어가세요! 위치 , 컨디션 이만한 데가 없어서 다음에 오사카 가거나 지인이 간다면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