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여가 가족 휴가
4.0
/10
35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통나무집입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통나무집이라 쾌적하거나 청결하진 않습니다. 7월 말 최성수기에 묵어서 그런지 숙박비 어마무시 비쌌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적었지만 이정도 시설이면 최성수기라도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실내도 3인이 쓰기엔 좁은 편이였습니다. 직원분이 친절하기는 했으나 또 가고싶은 숙소는 아닙니다. 객실 내에 간이 주방 시설이 있는데 벤프 마트에서 소고기를 사다가 구워 먹었으면 좋았을 걸 그랬는데 그러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