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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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s.com verified review
5년전에 있을때는 아침식사가 홈메이드로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는 근처 수퍼마켓에서 사온 머핀을 대펴서 주더라고요. 티룸에서 제공되는 영국식 홈메이드 비스킷은 사라지고 costco 쿠키가 있더군요
너무 이상해서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주인이 바뀌었더라고 하더군요. 영국식 b&b가 중국사랑 운영하는 여관이 되고 더욱더 놀란일은 과거에는 스테프가 24시간 시설에 있었는데 지금은 저녁에 다들 퇴근하고 아침에 출근하더라고요 이건 b&b가 아니니깐 절대 예약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