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왕에서 오는 길은 구불구불하고 좁으니 운전하시는 분들은 특히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보보카빈 근처에는 카페가 하나밖에 없는데, 특히 식사 시간에는 자리가 없어 대기해야 합니다. 가장 가까운 알파마트는 바왕 시내 광장 근처에 있으니 보보카빈에 가기 전에 미리 장을 보는 게 좋지만, 시간이 없으시면 호텔 내에 미니마켓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디엥에서 조금 멀긴 하지만, 그곳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아름다워서 충분히 가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디엥으로 가고 싶은 투숙객을 위해 셔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주차장에서 숙소까지 오르막길이 있어서 숙소까지 픽업해주는 셔틀도 대기 중입니다. 가격, 경치, 위치를 모두 고려했을 때, 정말 만족스러운 숙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