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시마를 좋아해서 두번째 방문중에 이토시마숙박을 선택했어요. 한국의 제주도를 닮은 일본입니다. 부산과 바라보는 바다인데도 닮은듯 달라 좋아요. 여기는 선셋레스토랑이 너무 맛있어서 근처에 잡다보니 잡았습니다. 일본이라 믿기힘든 방의 크기가 아주 맘에 듭니다. 스마한 키의 방식도 좋고(키를 들고다니지않아도됩니다) 간단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여기 오기전에 이토사이사이를 들러 장을 보고 오는걸 추천드려요. 이토시마맥주도 꼭 드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