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 Yong
6.0
/10
59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사실 수오멘린나 섬이 헬싱키에서 들어가기 불편하거나 그렇게까지 먼 곳도 아니라서 이 호스텔의 메리트가 그렇게까지 크진 않습니다만, 한번 쯤은 와볼만한 곳입니다. 리셉션 없이도 알아서 잘 돌아가는 시스템이 좋았고요, 다만 북유럽이라 그런지 좀 비쌌네요. 25유로에 조식도 7.9유로.. 좀 비싼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좀 구석지 방으로 갈수록 와이파이가 잘 안터집니다. 저는 10인 도미토리인 4번 방에서 묵었는데, 와이파이가 잘 안되더군요. 복도로 나와서, 2층 주방으로 가니까 와이파이가 잘 터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