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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0
378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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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은 준다고 했는데 빵 한종류 뿐이고 그나마도 시간도 들쑥날쑥, 한번은 아예 없다고 함. 수건도 사이트엔 제공된다고 했으나 유료임. 로비 등 공동공간에서 냄새가 남. 그나마 2인실을 썼고 뒤쪽 정원으로 통하는 큰 문이 있어서 방에선 냄새 안났네요. 숙박 사이트의 내용과 다른점이 많아요. 청소도 매일 안해주고 시트도 한번 주고 안갈아줌. 담요가 얇아서 추워서 옷입고 잤고요. 전기가 주기적으로 꺼져서 샤워하다가도 암흑이 되는데 불켜는 곳 사이에 옷핀 꽂아 고정하니 괜찮았어요. 짐도 체크아웃 후 2시간만 무료로 맡아주고 이후엔 유료에요. 직원들은 모르겠는데 주인아저씨가 엄청 무뚝뚝하고 불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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