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찾는 게 꽤 어려웠어요. 지도를 보고 길을 따라갔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좌표와 실제 호텔은 다른 곳에 있었거든요. 건물에 도착해서 첫 번째 경비원에게 물어보니 그런 곳은 없다고 하더군요. 다른 경비원에게 물어보려고 걸어갔더니 직원에게 연락하겠다고 하더군요. 직원이 내려와서 체크인할 때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직원들은 친절했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다만 방은 누군가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확실하진 않지만, 분위기가 불편했어요. 이곳은 제게 딱 한 번만 가볼 만한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