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 YOUNG
2.0
/10
1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이런 가격이라면 어느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창원에서 진해까지 왜 왔는지 모르겠다.
바로 옆의 바닷가 진해항구를 따라 아침 산책은 했는데, 호텔 소개사진의 바닷가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나무욕조가 내부에 있는 것도 아니고, 아침 조식은 빵 몇쪼가리 오븐기에 데워서 개별적으로 방까지 가져 올라가야 하고 버터도 없고 구운계란은 있으나 소금도 없고, 조그만 컵라면에 정수기 물부어 불려먹는 수준.
주변에 아침식사 할 곳도 없고.. 그냥 창원에서 잘 걸 그랬다..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