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일간 숙박했고 대만족했습니다. 시설이 매우 깨끗하고, 테라스 뷰가 정말로 멋집니다. 중심지에서는 차로 5분 정도 거리로 약간 떨어져있지만, 호텔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3일간 사용할수 있는 무료 버스 티켓을 줍니다. 자연을 감상하러 가는 밴프에서, 숙소에서 이정도 뷰가 나오는 곳은 흔치 않을듯합니다. 건물 바로 옆이 공사중이라 살짝 어수선하지만, 밤에는 조용합니다. 부엌엔 전자렌지와 물 끓이는 포트가 있고 커피나 차를 마시거나 간단한 음식을 할수 있는 정도는 되지만, 냉장고는 아주 작고, 냉동식품 보관은 불가능합니다. 다시 밴프에 갈수 있다면 이 호텔에 머물고 싶어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