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비치프런트 룸 1: 방에 들어서자마자 좋은 향기가 나고, 베개가 네 개나 있어서 아이 한 명과 함께 여행하기에 딱 좋아요. 욕실도 깨끗하지만, 기도하기에는 조금 좁습니다.
아침 식사로는 맛있는 볶음밥에 계란 프라이, 닭고기 소토, 달콤한 케이크, 과일이 나왔어요.
해변은 산호초, 어선, 서퍼들을 볼 수 있는 사세아 해변이 최고예요. 강력 추천합니다. 해변은 안전하고, 새벽 기도 후에 가면 일출이 정말 아름다워요.
해변 바로 옆에 카페가 있어서 간단하게 라면을 사 먹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