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reum
가족 휴가
6.0
/10
46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체크인이 늦어질 것 같아서 미리 메일로 연락을 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당일에 코드 보내주겠다고 답장 줘 놓고, ..
당일 호텔 도착할 때까지도 아무 연락이 없다가 호텔 번호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이제 서야 예약이 안되어있다는 등 귀찮으니
더이상 전화하지 말라며 일방적으로
전화까지 끊어버리는 몰상식함에..
한밤중에 캐리어 끌고 현지를 얼마나 헤메고 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12시 즈음 도착하여 무서운 밤길을 걸어다니며,
말한마디 통하지 않는 외지에서 덕분에 잊지 못할 공포를 체험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