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2.0
/10
59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할머니 두분이 주인인듯 한데 영어 전혀 못하심. 대화 불능.
게스트하우스 임에도 불구하고 주방 이용 불가(당연히 조식서비스 없음). 엘리베이터 없음. 자판기에서 물,음료수 사먹어야 함. 화장실에서는 계속 물내려가는 소리나고 복도는 사람이 지나간 후에나 불 들어오고 옷장이랑 방문은 삐걱삐걱. 수건은 더럽고 머리카락 붙어있음. 납량특집 즐기기에 좋은 숙박시설입니다.제발 이런데 가지 마세요. 싼맛에 예약했다가 무서워서 덜덜 떨며 잠들었습니다.
장점은 딱 하나 - 라디에이터가 있어서 따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