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ngchun
출장 파트너와 함께
10.0
/10
8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소가 번화가 근처에 있는데 방음이 좋아서 잘때 조용함. 창문이 많은데 모든 창문의 뷰가 다 이뻤음. 근처 성당에서 종소리가 들리는데 마음의 평화가 깃들 정도임. 숙소 문만 열고 나가면 갈만한 식당과 아이스크림 가게, 과일 가게가 있어서 대만족. 매일 과일 가게에서 몇개씩 사와서 먹고 그랬던게 아직도 그리움. 숙소 아주 깔끔하고 방이 두개라서 네명이 넉넉히 잠. 층고가 아주 높고 박공 지붕 스타일이라서 엄청난 개방감이 있음. 근데 우리 중간에 한번 수건 교체해주는 줄 알았는데 그게 없어서 의아했음. 뭔가 착오가 있었던게 아닐까 싶음. 4박5일 묵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