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4.0
/10
440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공항에서 가까워서 선택하였지만 기본적인 시설과 체제가 안되어 있습니다. 우선 체크인 할 때 이미 예약이 되어있는데 확인하는 절차가 복잡하여 무거운 배낭을 지고 문 밖에 서있어야 했습니다.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아 전화로 익스피디아 담당 직원을 연결하여 제가 확인하게 하였습니다. 추가요금으로 저녁식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밖에 나가서 사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도착시간이 늦어져서 이미 거리는 캄캄한데 안전해보이지도 않고 식당을 찾아 헤멘다는 것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아침 식사 역시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여 차라리 공항에 일찍 나가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에어컨 대신 덜덜거리는 선풍기 한대. 침대 쿠션은 낡아서 움직일 때 마다 잠을 깨고 옆의 주차장에서는 밤새 차량 후진하는 소리와 사람들 떠드는 소리로 깊은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사이트에 안내 된 내용과 달라서 무척 황당하였습니다.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