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된 여행자
여가
5.9
/10
4주 전에 리뷰함
관리인은 친절했지만 수영장 물이 녹색이었어요. 주인이 짐을 잔뜩 쌓아둔 걸 보니 임대용으로 쓰인 곳 같지 않았어요. 찬장도 꽉 차 있었고요. 유리창도 여러 개 깨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위험했어요. 화장실 수도꼭지와 물 내림 장치도 모두 고장 나 있었고요. 체크인할 때는 담당자가 빠르게 응대해 줬지만, 후기를 남긴 지는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성인 8인용 조식이 제공될 예정이었는데, 사전 확인도 없이 과자와 병음료로 대체됐어요.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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