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전 부터 시원하게 해주신다고 에어컨 미리 틀어놔주시고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과 넉넉한 수건에 사장님의 배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언니랑 급 바람쐬러 갔다가 늦게 잡은 내돈내산 숙소인데~ 다음에 꼭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바다뷰가 기다리고 있고 개별테라스에서 바베큐도 가능하고 숙소옆 수영장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친절하신 사장님의 마음에 반해 또 가고싶은 숙소입니다👍거제를 방문하신다면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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